동하 돐 때 온 가족이 함께 모여서

(아빠) 이 아빠는 누구게요? 바로 한소희,한동민이 아빠예요.아빠는 늠름하고 멋지답니다. 항상 도움을 많이 주시죠 운동도 잘 하시고 공부도 선수이죠 그래서 나도 공부를 잘 합니다. 아빠가 잘 하시는 특기는 스포츠 보는 것 입니다. 축구나 농구를 잘 하시죠. 아빠는 저희가 웃으나 우나 항상 기쁜 목소리로 축하해주시고 위로 해 주셔요

(엄마)우리 소희,동민이는 이렇게 미인처럼 예쁜엄마 배속에서 무럭무럭 자랐습니다. 그래서 동생은 멋있고 나는 예쁘고 아빠는 용감하고 나도 엄마처럼만 자랐으면 좋겠습니다. 엄마의 특기는 청소입니다. 항상 청소와 할 일을 하셔서 항상 집이 환합니다. 나는 엄마의 환한 얼굴이 보기 좋습니다

(동생) 이렇게 멋진 동생 보았으면 이야기 해 주세요. 이렇게 멋진 왕자님은 내 동생 입니다. 내 동생은 항상 놀이터에서 즐겁게 놉니다. 나는 항상 그 모습이 보기 좋습니다. 동생은 나랑 한판 싸우거나 울 때도 많은데 나는 마음속으로는 항상 좋습니다.

(나) 이 애는 바로 나 한소희예요!  나의 특기는 피아노와 첼로를 치는 것 입니다. 나는 피아노를 잘 쳐서 모든 사람들과, 부모님 , 가족들이 칭찬해 주십니다. 얼마전에는 천자문 중에서 5백자 암기를 합격하여서 새 피아노를 선물로 받았습니다. 장래 희망은 초등학교 선생님이 되는 것입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