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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산의 미래~
어제 넘 즐거웠습니다.
안녕 하세요? 한완택 부장님의 사랑을 듬뿍 받으며 열심히 업무를 익히고 있는 김동환입니다.^^
어제 부장님 집 초대에서 너무 즐거웠고 다시금 맛있는 음식 준비 해 주신 사모님께 감사드립니다.
너무너무 맛이 좋아서 그 말많은 제가 먹는동안은 조용 했네여..ㅋ
다음에 저도 장가라도 가면 한번 모실게요^^
참고로 저는 어제 파란 남방 입고 갔던 덩치 좋은 사람입니다.
그럼 항상 화목한 가정 일구시고 건강하시기 바라며 이만 물러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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